南藝俊自創曲
좋아한다는 그 한마디/喜歡你 那一句話
以下為不負責任翻譯
나는 결국 오늘도 最終今日依舊
아무런 말을 못 했죠 什麼話都沒能說出口
시도 때도 없이 참 無時無刻
자꾸 요동이 치는 總是動搖著
내 맘이 고장 나버린 일은 我的心恍若故障般
모두 그대 탓이에요 都是因為你啊
나의 하루 하루엔 日復一日的我
온 종일 비가 내려요 整天下著雨
우산을 펼쳐봐도 即便撐開了傘
아무 소용 없잖아 也無濟於事啊
답답한 내가 참 밉기도 해 討厭著令人鬱悶的自己
어쩔 수가 없나 봐요 卻又無計可施
oh 괜찮지 않아 난 사실 可我其實並非不在意
방법을 알려줘요 能否告訴我該怎麼做才好?
사랑을 떠올릴 때면 每當愛意浮現
눈물이 나는 이유는 總會為此流淚的理由是
내가 모자란 것 같아 我似乎還這般不足
괜히 초라해진 마음이 넘쳐서 莫名感到內心滿溢的窘迫
한 발자국 머뭇거리죠 才會猶豫著無法向前
서툰 내 마음이 서툴러 內心木訥的我如此笨拙
허튼 생각 뿐이에요 像是不著邊際般
이게 아닌데 말하면서 一邊說著不是這樣的
결국 한숨 뿐인 난 바본걸요 最後仍只是嘆息的我是個傻子
이 한마디가 참 어려워 對我而言太過困難的那句話
좋아한다는 그 한마디 喜歡你 那一句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