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勝寛(SEUNGKWAN) 'Dream Serenade' 韓中歌詞/翻譯
같은 꿈속에서 만나
在相同的夢境中相遇수없이 서로 건넸던 인사
彼此打過無數次招呼
눈을 떠보면 고요히
睜開眼的話會悄悄地
떠오르는 예뻤던 모든 날들
浮現曾經那些美好的日子
Umm umm
햇살을 닮았던 너의 미소는
如同陽光般的你的笑顏
Umm umm
슬픔도 별것 아니게 나를 안아
悲傷都不值一提緊抱住我
나 비로소 이제 알 것 같아
我好像現在才知道了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過去該有多美好呢
꿈에서라도
即便在夢中
전하고 싶어
還是想對你說
넌 내게 빛이었다고
你曾是我的那道光
Umm umm
기억은 바람 속에 흩날리고
在回憶的微風中飛揚
Umm umm
너와 걷던 이 거리를 홀로 걸어
獨自走在和你走過的路
나 비로소 이제 알 것 같아
我好像現在才知道了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過去該有多美好呢
꿈에서라도
即便在夢中
전하고 싶어
還是想對你說
넌 내게 빛이었다고
你曾是我的那道光
가끔씩 힘이 들 때면
偶爾精疲力竭的時候
가려진 기억 속에 푸르게 빛나는
深埋的記憶中綻放湛藍光芒
그때의 우리가 들려주는
我會銘記那時我們
사랑이란 노래를 기억할게
譜出的那首名為愛的歌
온 세상의 빛을 다해도
耗盡全世界的光芒
널 대신하지 못하지만
都不足以將你取代
어딘가에서
我很想念
웃고 있을 널
在某處笑著的你
그려보면 난 괜찮아
我沒事的
나 이제야 알 것만 같아
我好像終於知道了
사랑이라는 말
我愛你的那句話
꿈에서라도
即便在夢中
전하고 싶어
還是想對你說
넌 사랑이었다고
你曾是我的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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