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xSEUNGKWAN (도겸x승관) 'Prelude of love' 韓中歌詞/翻譯
알람보다 더 먼저 떠진 눈
比鬧鐘還更早睜開雙眼내겐 기적 같은 일이야
對我來說幾乎就是奇蹟
어제 다려 놓은 새로 꺼낸 셔츠
把昨天新燙好的襯衫拿出來
괜히 웃음이 새어 나와
不自覺就揚起嘴角
널 보러 가는 길
去見你的路上
가벼운 걸음에
踩著輕盈的步伐
피어난 꽃잎이
連綻放的花瓣
사랑이라 말하고 있어
都在訴說我的愛意
내 맘은
我的心
더딘 시계 위를 서성이다가
在緩慢前進的時鐘上徘徊
쉬지 않고 정각으로 달려가
不曾停歇朝向整點奔跑
멈출 수가 없는 발걸음이 날
無法停下的腳步帶領我
네게로 데려가
去到你的面前
저 불어오는 새로운 멜로디와
那向我迎面而來的新旋律
리듬에 맞춰 서두른 발소리가
跟上節奏匆忙的腳步聲
세상을 울리며 너를 기다려
響徹世界 等待著你
Like a prelude of love
如同愛的序幕
틈을 비집고 나를 채우는
擠進縫隙中佔領腦海
너에 대한 모든 생각들
那些與你有關的心意
걸음 따라서 커지는 선율이
隨著步伐逐漸響亮的旋律
내 맘을 두드리고 있지
不停敲打我的心臟
널 보러 가는 길
去見你的路上
가벼운 걸음에
踩著輕盈的步伐
피어난 꽃잎이
連綻放的花瓣
사랑이라 말하고 있어
都在訴說我的愛意
내 맘은
我的心
더딘 시계 위를 서성이다가
在緩慢前進的時鐘上徘徊
쉬지 않고 정각으로 달려가
不曾停歇朝向整點奔跑
멈출 수가 없는 발걸음이 날
無法停下的腳步帶領我
네게로 데려가
去到你的面前
기꺼이 너를 기다리는
心甘情願等待你的
모든 순간이
每一個瞬間
그 자체로
本身就已
아름다워
燦爛奪目
있잖아
我說啊
스쳐 지나갔던 많은 이름과
擦肩而過的許多名字和
홀로 걸었던 이 같은 거리가
曾獨自走過的相同的路
마치 기적처럼 어느 한순간
如同奇蹟般在某個瞬間
널 떠올리잖아
會不自覺想起你
저 불어오는 새로운 멜로디와
那向我迎面而來的新旋律
리듬에 맞춰 서두른 발소리가
跟上節奏匆忙的腳步聲
세상을 울리며 너를 기다려
響徹世界 等待著你
Like a prelude of love
如同愛的序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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