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 것만 같은 날들이
彷彿孤身一人的日子
참 많기도 해
數之不盡
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所有認為是理所當然的事物
낯설어지기도 하고
現在漸漸變得陌生起來
이 어둠 속이 익숙해질 때쯤
這種黑暗漸漸地變得熟悉
나 알게 됐어
現在我知道了
나처럼 빛을 기다리는 많은 것들이
像我一樣等待著光芒到達的許多事情
늘 함께였다는 걸
會一直在我身邊
안아주고 싶어
想要擁抱著
어둠에 지친 모든 걸 내가
在這片黑暗中變得支離破碎的我
알아주고 싶어
想要擁抱著
누구나 가진 내일을
誰也會擁有的明天
이렇게 가끔은 멈춰가도 돼
偶然就這樣聽下也是沒關係的
쉬어도 돼
你可以放心休息
마음에 비가 내려도
即使心裡下著滂沱大雨
When this rain stops
當這場雨停下的時候
그냥 다시 웃으면 돼
再次展露微笑便可以了
한 걸음 느려진 후에야
只有放下腳步
볼 수 있었던 많은 것들
才可以發現的許多事物
가려진 그곳
被掩蓋起來的地方
그 안에 나만을 기다려준
在裡面只等待著我的
많은 목소리들
許多不同的聲音
너의 모든 게 빛나고 있어
我的一切都在閃閃發亮
한 번 더 내게 말해주면
再跟我多說一次
정말 다시 그렇게 될 것만 같아
真的好像會再次變成那樣
안아주고 싶어
想要擁抱著
어둠에 지쳤던 나를 이제
在一片黑暗裡面的我現在
알려주고 싶어
想要擁抱著
내가 가진 모든 것을
我擁有的一切
이렇게 가끔은 멈춰간대도
有時候像這樣停下來
쉬어가도
即使休息著
내 안에 내가 있다면
如果心裡還有著最初的那個自己
When this rain stops
當這場雨停下
그냥 다시 숨 쉬면 돼
再次呼吸便可以了
잠시 멀어진 거리만큼
暫時遠離的距離
내가 다시 뛰어가면 돼
我在此跑起來就可以了
이제 나
現在我
다시 한 번 날 들려주기 위해
為了能夠讓我再次聽見
Breathe again
再次呼吸
Oh 널 알아주고 싶어
想要知道你的一切
누구나 가진 내일을
誰都會擁有的明日
이렇게 가끔은 멈춰가도 돼
即使有時候像這樣停下來也可以
쉬어도 돼
休息一下也沒關係的
마음에 비가 내려도
即使心裡下著大雨
When this rain stops
當這場雨停下來的時候
그때 다시 웃으면 돼
再次展露微笑就可以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