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藝俊 (Yejun) '나무' (원곡 : Car, the garden) 韓中歌詞/翻譯
인사 하네요 근심없게
無憂慮地打聲招呼나 아름다운 방식으로
以我最漂亮的方式
무딘 목소리와
低緩的聲音和
어설픈 자국들
模糊的痕跡
날 화려하게 장식해줘요
將我修飾的富麗堂皇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你就如同那翩舞的樹木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那其中笨重的音樂是我
네 곁에만 움츠린
只要蜷縮在你身旁
두려움들도
就連那些恐懼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也能成為深情的畫作吧
그럼 돼요
那就夠了
웃어 줄래요 사진처럼
再笑一笑吧 像照片裡
수줍은 맘이 다 녹아내리게
能讓羞澀的心全都融化
무력한 걸음과
虛浮的步伐和
혼잡한 TV 속
雜亂的電視裡
세상없이 또 울기도 해요
無可奈何 又哭了起來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你就如同那翩舞的樹木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那其中笨重的音樂是我
네 곁에만 움츠린
只要蜷縮在你身旁
두려움들도
就連那些恐懼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也能成為深情的畫作吧
그럼 돼요
那就夠了
밤새 모아둔 아스라이 쌓인
收集整夜零碎聚集起的
고운 마음도 다 가져가세요
美好的情意全都拿走吧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죠
隨時都可以拿出來看看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你就如同那翩舞的樹木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那其中笨重的音樂是我
네 곁에만 움츠린
只要蜷縮在你身旁
두려움들도
就連那些恐懼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也能成為深情的畫作吧
그럼 돼요
那就夠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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