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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元旦發布了第三張正規專輯的先行曲「그러나 꽃이었다」,鄭容和細膩的嗓音傳遞著溫柔的慰藉,這首歌表達了即使在冷酷的現實中,也能如同花朵在傷痛和黑暗中綻放,最終找到自身芬芳的光芒;希望在新的一年能撫慰每一位在人生路上苦苦支撐的人們的心靈。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
▶韓文歌詞
누군가의 발자국이지워져 가 그 자리엔
그림자만 남았고
무너져도 아름답던
찬란하게 피어나던
순간을 잊어 가
짓밟혀 얼룩지고
상처만 남았고
오래도록 잔향만을
껴안은 채 버텨
숨 쉬어
그러나 나는
그러나 끝내
향기를 품은
세상 속에 핀 꽃
그렇게 나는
그렇게 결국 난
눈물로 젖은 땅 위에
피어난 따뜻한 봄
날 꼭 안아 줘
너와 같은 꽃
Flowers out of the asphalt are so tall
슬픔 속에 자란
그러나 꽃이었다
사라진 그 이름
사랑과 믿음은
수렁에 빠져 영원한
피하지 못할 외로움
한 줄기의 빛이란 말은
노래 가사일 뿐
누군가가 쓴 허구일 뿐
위로되지 않았어
얼룩지고
상처만 남았고
오래도록 잔향만을
껴안은 채 버텨
숨 쉬어
그러나 나는
그러나 끝내
향기를 품은
세상 속에 핀 꽃
그렇게 나는
그렇게 결국 난
눈물로 젖은 땅 위에
피어난 따뜻한 봄
날 꼭 안아 줘
너와 같은 꽃
Flowers out of the asphalt are so tall
슬픔 속에 자란
그러나 꽃이었다
햇살 머금고
아침에 활짝 핀 꽃
따뜻한 이 봄의
온기를 닮은 나야
눈에도 띄지 않고
누구도 몰라도
오래도록 진한 향을
껴안은 채 버텨
숨 쉬어
그러나 나는
그러나 끝내
향기를 품은
세상 속에 핀 꽃
그렇게 나는
그렇게 결국 난
눈물로 젖은 땅 위에
피어난 따뜻한 봄
날 꼭 안아 줘
너와 같은 꽃
Flowers out of the asphalt are so tall
슬픔 속에 자란
그러나 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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